폭염이 한 달째 이어지면서
도내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9)까지 도내 430여 가축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73만 천 마리가 폐사해
피해액만 29억여 원에 달했으며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44.9헥타르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해상에서도
41만여 마리의 어류가 폐사한 가운데
해파리 개체수와 적조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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