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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용사업장 관리감독 강화해야"

문형철 기자 입력 2014-12-18 07:30:00 수정 2014-12-18 07:30:00 조회수 11

지역 청소년들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단은
오늘(17)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학생의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며,
"노동부가 청소년 고용 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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