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업용수 고갈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관계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현재 전국 110여 곳에서
농업용수 1,400여 만 톤을 확보해
물 채우기와 급수 작업을 하고 있으며
폭염과 가뭄에 따른 긴급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 급수 예고제와 물 수급상황 점검 등을 통해
물 손실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오늘(13) 조사된 전국 평균 저수율은
평년보다 20% 이상 떨어진 54.6%이며
전남은 44.6%로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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