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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결혼이민자 친정나들이 지원

최우식 기자 입력 2019-01-05 07:30:00 수정 2019-01-05 07:30:00 조회수 5

고흥군이
관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를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결혼 후 3년 이상
친정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는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난해보다 백만 원이 늘어난
1인당 3백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1년부터
결혼 이민자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70가정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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