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로자 4명이 다쳤던
여수산단 여천 NCC 공장
가스누출 사고의 원인이 처음 발표와 달리
크레인 충돌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천 NCC는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 17일 발생했던 가스누출 사고는
크레인 충돌로 인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업체는
기계 오작동이나 작업자의 부주의가
사고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내일(20)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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