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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해외 투자유치 나서

전승우 기자 입력 2015-03-10 07:30:00 수정 2015-03-10 07:30:00 조회수 16

광양경제청이 세풍산단과
광양항 배후단지에 대한 해외 투자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희봉 광양경제청은
오늘(9일)부터 호주와 싱가포르를 방문해
희토류 업체와 식품 가공업체,
조선업체를 대상으로
세풍산단과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의에 나섰습니다.

경제청은 또 세풍산단의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오늘부터 일본에서 철강과
플라스틱 소재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상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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