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가까이 이어진 폭염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생산자 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지수가 104.83으로
2014년 9월 이후 가장 높았으며
한 달 사이
시금치가 130%, 배추가 90% 넘게 가격이 올라
농산물 가격도 전달 대비 7.9% 뛰었습니다.
특히 여름철 수요가 많은 닭과 수박 가격도
각각 14.3%와 13.2%씩 올라
전체적인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