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복지시설의 위탁기간을 줄이려는데 대해
일부 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서
의회 심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여수시가 별다른 조사도 없이
복지시설 위탁기간을 현행 5년에서 3년으로
줄이는 내용의 조례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여수지역 복지시설의 운영 불안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또, "위탁 기간 조정보다는
복지시설에 대한 행정 감독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오는 24일
여수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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