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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태풍피해 복구 위한 현장조사 진행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8-28 07:30:00 수정 2018-08-28 07:30:00 조회수 2

전라남도가
태풍 솔릭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현장조사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 외에
도로와 가로수 등 시설피해도 많았던 것으로
보고
다음 달 7일까지 피해액을 산정해
재정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잠정집계된 도내 태풍피해는
농경지와 과수원 등 3백여 헥타르,
부상과 이재민 16명 등이며
13개 시, 군 380여 곳에서
시설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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