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으로 발생한 도내 피해액이
9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전남 재난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27)까지 조사된 태풍피해액은
양식장과 과수원 등 사유물이
47억 8천여 만 원,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이
42억 4천여 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정밀조사결과에 따라
피해액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지역별 피해조사가 이뤄지는 있는 가운데
사유시설의 경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복구비용으로 80%의 국비와 20%의 지방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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