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으로 낙과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천시와 농협, 경찰 관계자 등 3백여 명은
낙안면 배농장을 방문해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낙과줍기와 시설정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앞으로 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시설 정비 등 지원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순천에서는
낙안면 일대를 중심으로
170여 헥타르에서 약 70억 원의 낙과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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