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관내 마그네슘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제교류사업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오늘(31)
사흘 간의 일정으로 지역을 방문한
중국 타이위안시 관계자들과 만나
자매도시 협약을 추진하기로 하고
양 도시가 가지고 있는
마그네슘 기반시설과 생태관광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타이위안시는
대규모의 마그네슘 합금 공장과 연구소 등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광업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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