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49개 보건 의료기관 건물 외부에
메르스 '선별진료소'가 설치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24개 지정의료기관에는 관계 공무원을 파견해 의료기관 직원과 24시간 공조하면서
규정된 매뉴얼에 따라 기초적인 진료를 하고
의심환자는 격리진료실로
안내하도록 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아직까지
메르스 양성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전라남도는 도내에 주소를 둔 격리 대상자
26명 가운데 외지에 거주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현재 15명이 도내 자택이나 병원에
격리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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