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 9시쯤
순천시 승주읍 인근에서
호우로 흘러내린 토사가 하천을 막아
관계당국이 응급복구에 나섰습니다.
이 사고로
일부 하천물이 주택 마당으로 유입됐지만
시와 소방당국이 복구작업에 나서면서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 내린 많은 비로
도내에서 배수로 막힘 등
1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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