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어린이 구호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캠페인이
전남 여수와 순천에서 시작됐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난민 텐트 체험과 영양실조 인형 안아보기 등
어린이 구호활동을 알리기 위한
유니세프 Face to Face, F2F 캠페인을
오늘(20)부터 이틀 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순천만 정원 등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와 순천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각 지역을 돌며 서울에 도착할 때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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