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이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시 묘도동 인근 선착장에서
바다에 빠진 37살 A씨를 구한 공로로
시민 47살 정명성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달 25일 오전 7시쯤
차량 한 대가 주차를 하다
타이어에 구멍이 나 바다에 빠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운전자 A씨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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