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농지연금 가입, 8월 말 기준 전년 대비 44% 상승

장용기 기자 입력 2018-09-08 20:30:00 수정 2018-09-08 20:30:00 조회수 2

전국 농지연금 가입자의
연평균 수령액이 천만 원을 넘어
고령 농가의 소득보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연금 가입자가 한해 받는 연금액은
평균액 평균 천 171만 원으로,
70세 이상 고령농가의 소득부족액
718만 원을 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농지연금 가입자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만 579명으로 집계됐으며,
만 65살 이상,
논밭 과수원 영농경력 5년 등이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