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지연금 가입자의
연평균 수령액이 천만 원을 넘어
고령 농가의 소득보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연금 가입자가 한해 받는 연금액은
평균액 평균 천 171만 원으로,
70세 이상 고령농가의 소득부족액
718만 원을 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농지연금 가입자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만 579명으로 집계됐으며,
만 65살 이상,
논밭 과수원 영농경력 5년 등이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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