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택시 천 468대가 오는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감차됩니다.
전라남도는
도 택시총량제 심의위원회에서
도내 택시 7천 62대 가운데 천 979대를
감차하기로 결정됐으나,
국토교통부가 도.농 복합도시의 형편을 감안해
이보다 적은 천 468대 감차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택시 한대당 감차 보상비는
실거래가와 차이가 큰 천 300만원으로 결정돼
계획대로 감차가 이뤄질 지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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