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영아가 화상을 입고 숨져
경찰이 부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10) 낮 12시 30분쯤
여수시 광무동의 한 병원에
온몸에 화상을 입은
생후 2개월 된 영아가
숨진 채 실려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20대 부부는 아기를 목욕시키다
실수로 화상을 입게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부부가 화상을 입은 아기를
방치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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