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이
지난해보다 인하돼
농민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이
농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달 중 결정될 '정부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이 지난해보다 2천원이 인하된
5만원선이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FTA로 인한
국내 쌀시장의 수급불안에 풍작까지 예상되는
상황에서 쌀값 폭락에 대한
농민 불안감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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