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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이후가 중요하다-R

박민주 기자 입력 2015-09-11 07:30:00 수정 2015-09-11 07:30:00 조회수 3

         ◀ANC▶국가정원 이후 국제화와 후방산업 육성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제2, 제3의 국가정원 지정의 길이 열린 만큼 순천만 국가정원 1호의 미래 비전이 의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토론 시사데스크 내용을 박민주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 정원의 지향점은 국제화에 모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정원으로 더 나아가 국제적인 랜드마크가 돼야 한다는 겁니다.
더불어 정원문화와 정원산업을 선도하는  책임과 역할의 필요성도 강조됐습니다.
           ◀INT▶"앞으로 탄생될 국가정원 지방정원들의 맏형 노릇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가정원으로서 정원문화와 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선도적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정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순천시는 경제.관광과 정원 중심의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경제를 중심으로 한 조직개편안을 우선 의회에 심의를 요청했고요. 국가정원운영과 국가정원관리과 등으로 명칭을 바꿔서 업무를 확대해야 한다는 문제도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국가정원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와 정원 전문교육기관, 그리고 공식적인 정원사 인증제도 도입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INT▶"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각 대학에 또는 각 지역에 공급을 해서 더 나아가서는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자격증 가드너 국가자격증이 만들어져야 된다"
국가정원 2호, 3호가 탄생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산림청은 "물리적인 기준보다는 서두르지 않고 순천만 국가정원의 내실을 먼저 다지겠다"고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제1호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을 넘어 대한민국 미래 성장동력으로 그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역할이 주문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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