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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복지사각지대 8300만원 지원

김주희 기자 입력 2015-09-23 07:30:00 수정 2015-09-23 07:30:00 조회수 10

광양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과 연계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 228세대에
오늘(22)까지 8천3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번에 지원을 받는 세대는
올해 7월 시행된 맞춤형복지급여 신청자 가운데
부양 의무자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 세대와
주거·의료·교육 급여로 결정돼
생계 급여를 지원받지 못하는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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