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광주·전남지역 교통정체가
지난해보다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연휴 기간동안 지난해보다 9.3% 증가한
하루 평균 34만 8천대의 차량이,
추석당일인 오는 27일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45만 대에 가까운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오늘(25) 귀성길 정체는 오후부터 시작돼
밤 8시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서울에서 광주까지 평균 6시간 10분,
목포 6시간, 순천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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