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21) 오후부터 귀성 차량의 행렬이 시작돼
내일(22) 새벽 3시쯤 모든 구간에서 해소되고,
귀성길 차량 정체는 23일 오전에,
귀경길은 24일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와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이번 연휴 기간 동안
각각 최대 13만 명과 8만 명의 귀성·귀경객이
전남동부지역의 기차역과 여객선 터미널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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