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열릴 예정인
제21회 바다의날 기념행사 개최지로
순천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오늘
항만도시 아닌 연안 생태도시로는
전국 처음으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내년도 바다의 날 행사가
순천만 갈대밭 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바다의 날'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5월 31일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해마다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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