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회가
밥쌀용 쌀 수입 중단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쌀 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밥쌀용 쌀 수입을 즉각 중단하고
의무수입 물량을 가공용으로 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0만 톤 이상 늘리고
3년 이상 장기보관된 저품질 쌀은
사료용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오늘(27)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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