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전 11시 45분쯤
여수를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에서
50대 남성이 바다로 투신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제주항에 입항한 여수 선적 여객선 H호에서
55살 A씨의 소지품이 발견돼
선원들이 선내 CCTV를 확인한 결과,
여수 거문도 인근 바다에서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집중 수색을 실시하는 한편,
선원과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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