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경전선 폐 철도부지가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 시범사업'에
광양읍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이 선정돼
문화·예술 도시와 함께
3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읍 동서통합 남도순례길 조성사업은
경전선 복선화 사업으로 발생하는
광양읍 세풍리 동일터널에서
사곡리 사라실 예술촌까지 7km 구간에
철도 폐선 부지를 활용해 문화, 예술, 생태, 관광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