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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알바 신고센터' 보완책 마련

권남기 기자 입력 2016-01-06 07:30:00 수정 2016-01-06 07:30:00 조회수 8

지난 2011년 설치된 이후
한 건의 신고도 이뤄지지 않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안심알바 신고센터'에 대해
교육청이 보완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안심알바 신고센터'의 폐지나 활성화방안 등을
일선 학교와 함께 검토한 뒤
늦어도 오는 3월에 시작되는
2016년도 학교 교육계획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심알바 신고센터'는
청소년이 일하다 받은 피해를
학교 전담교사에게 알리면,
지방고용청에 대신 신고해주는 역할을 하며
전남에는 7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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