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3천여 명의 학생과 아동들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조원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남지역 고등학생 이하
학생과 아동 3,798명이 교통사고로 다쳤고
31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전국에서
학생과 아동 7만 5천여 명이 다치고
4백여 명이 숨져
사고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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