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장성 백암산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한 것을 시작으로,이달 하순부터 광양과 구례 등의 주산지에서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등 고로쇠 주요 산지 5천여 헥타르에서 3월 말까지 230만여 리터의 수액이 채취될 것으로 예상되며72억 원 규모의 판매 수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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