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전 2시 45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이 엔진 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선장과 승객 등 19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엔진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3시 15분쯤에는
여수시 삼산면에서
수리업체 직원 48살 이 모 씨가
무거운 부품을 옮기다 허리를 다쳐
해경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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