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농업당국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이번 태풍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난상황실 운영과 함께
배수장과 방조제 등 농업시설들을 대상으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지난 8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342억 원의 복구비용 지원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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