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다양한 학술행사가 개최됩니다.
순천시의회는 내일(11)
여순사건을 지역과 공유하기 위해
주철희 박사와 함께 강연회를 마련하고
여순사건 재조명과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지역민들의 관심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순천대학교도 오는 12일
민간단체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순사건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지역 공동체 형성 방안 등을 논의한다며
앞으로 지역사 연구를 위해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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