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4시 40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차 등 장비 38대와 소방인력 180여 명이 출동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은 잡혔으나플라스틱 등 인화성 폐기물이 계속 타면서잔불 정리가 계속됐으며, 소방서 추산9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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