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 동안 도내에서
강력범죄로 붙잡힌 청소년이
8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달까지
살인과 강도, 성폭력 등 5대 범죄를 저지른
14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 피의자는
8천 8백여 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백여 명이 구속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죄 유형은
절도가 4천 5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 3천 7백여 명, 성폭력 4백여 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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