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가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18)
현대제철 순천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등이 담긴
증언과 문서 등이 공개됐다며 비판하고
사내하청 비정규직들을
정규직으로 즉각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입니다.(주장했습니다.)
지난 2011년 노조가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법원은
정규직화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을 내놨지만
사측의 항소로 재심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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