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해 열리고 있는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가
오늘(19)부터 사흘동안 개최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2022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주제로
큰줄다리기와 백중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다양한 홍보활동이 진행되며
마을별 대표음식 소개와 사진촬영대회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난해 방문객 백만 명을 넘어선 낙안읍성은
조선시대 생활상이 잘 보존돼 있으며
현재까지 백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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