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2018 문화의 달'을 맞아
국가정원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20)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김영록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순천만 판타지를 주제로
수상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양한 예술무대가 진행돼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에 앞서 순천만 습지센터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지역 활동가 등 전문가 2백여 명이
국내외 문화재생 사례 소개와 함께
국민들의 문화예술활동 참여를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방향을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