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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올해 4분기 경기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다봤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관내 5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97로
전 분기보다 6포인트 떨어졌으며
내수시장 둔화와 고용환경 변화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반면 업체들은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경협 여부에 대해
36%가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참여이유는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개발이 6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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