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지사가
임기 하반기를 시작하는 첫 정례조회에서
"신상 필벌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조회 발언을 통해
"지난 2년간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여서
신상필벌을 할 필요가 적었지만
상만 있고 벌이 없으면 사교클럽이 된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 지사의 이번 발언은
앞으로 서열인사 보다는
업무 성과을 엄정하게 따져 발탁하거나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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