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염포 일반산단 조성 사업 계획에 대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시 행정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시 골약동 지역발전협의회는 어제(21)
주민 집회를 열고
염포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광양시의 전면 재검토와 실질적인 주민 공청회,
환경영향평가의 재실시와 투명한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서 지난 20일
산업단지 지정 계획 조정 회의를 통해
오는 2030년 까지 민간 개발 방식으로
광양시 황금동과 초남리 일원
53만 4천여 ㎡ 부지에 조성 계획인
광양 염포일반산단 조성 사업에 대해 미반영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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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