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닷새 동안
강진을 찾은 방문객 수가
지난해 설 연휴보다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진군은 지난해보다
9천690명 늘어난 3만7천여 명이
설연휴 지역을 찾았고,
같은 기간 반값여행 정책에도
2천200여 팀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지별로는 다산초당을 비롯해
강진청자박물관, 영랑생가 등
문화·역사 자원 전반에서
고른 방문 증가세가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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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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