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등에 게시된
여수지역 식당과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영상에 대해
여수시가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구체적인 업소명과 발생 일시,
영수증 등 객관적인 자료가
영상에 포함되지 않았고,
관련된 민원이나 소비자 피해 신고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업소가 특정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엄정 조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최근 SNS 등 온라인 플랫폼에는
여수지역 식당과 숙박업소가
부당한 요금을 받았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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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