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관광객 14만 명이
순천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4일부터 닷새간
약 14만 명의 관광객이 순천을 방문했으며,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관광지별로는
순천만국가정원 7만1천여 명,
낙안읍성 3만여 명, 송광사·선암사
1만6천여 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순천시는 해당 기간
숙박업소 표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역 관광호텔업 가동률은 90%를 웃돌았고,
도심 음식점과 카페 매출도 올라
숙박과 소비가 맞물리는 선순환을 이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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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