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명절 연휴에 산업 재해로 다치거나 숨진
광주·전남지역 노동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설과 추석 연휴 기간에
광주와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산업 재해를 입은 노동자는
12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단체는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명절 연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지자체와 노동당국의 특별 점검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