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
전남동부지역에도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파도가 잔잔하고 바람도 강하지 않아
여객선과 항공기가 정상 운항된 가운데,
터미널과 기차역, 공항은
고향을 떠나 집으로 향하는 귀경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오후까지 이어졌던 고속도로 정체는
대부분 해소되면서
오늘(18)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여수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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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