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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2.7배 증가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2-16 15:54:29 수정 2026-02-16 15:56:30 조회수 16


제수용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한
원산지 표시 위반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은 최근 5년 평균 설 명절 특별단속 적발률이 3.9%로 연평균 적발률 보다 2.7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가 59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배추김치 493건, 쇠고기 250건 등이었으며
돼지고기와 배추김치가 전체 위반의 41%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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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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