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하루 앞두고
지역에서도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기차역과 터미널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였고,
전통시장에도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여수에서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었지만
풍랑주의보로 인해
목포와 완도 등
전국 17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
고향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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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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