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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피해 '4천6백억 원'

윤소영 기자 입력 2026-02-15 14:58:38 수정 2026-02-15 16:41:30 조회수 20


최근 6년 동안 설과 추석 명절 기간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는 4만여 건,
피해 금액은 4천6백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에 따르면,
1건당 피해액도 크게 늘어
2020년 1∼2월에는 평균 940만 원이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천150만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명의도용이나 수사를 언급하는 
전화는 일단 끊고,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이나 
공탁금 납부 등을 요구할 경우
보이스피싱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응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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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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